당분충전! 텐션 업! 매일유업에서 나온 달~콤한 페레로로쉐 초콜릿!
안녕하세요~ 오늘은 페레로로쉐의 신제품인 페레로로쉐 초콜릿바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.
브랜드 이름부터가 기대가 되게 만드는 페레로로쉐, 신제품! 과연 어떤 맛일까요?
▶ 오늘의 메뉴
- 페레로로쉐 밀크 초콜릿 바 - 4,500원
페레로로쉐 초콜릿바는 편의점이랑 올리브영, 매일유업 홈페이지, 마트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. 저는 롯데마트 갔을 때 발견해서 구매해왔어요.
페레로로쉐 초콜릿바는 마트에서는 4,500원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.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인데, 요즘 물가가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...ㅠㅠ
페레로로쉐 초콜릿바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. 다크, 밀크, 화이트 초콜릿입니다. 저는 가장 좋아하는 보편적인 밀크 초콜릿맛을 구매했습니다.
페레로로쉐 밀크 초콜릿바는 567칼로리라고 합니다.
겉 종이 포장의 뒷면에는 이미지의 부분을 뜯고 개봉하게 되어 있습니다.
사이즈는 볼펜 사이즈 정도로 가나 초콜릿보다는 약간 작고 두께는 좀 더 두꺼운 모양입니다. 좀 더 클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았어요. (볼펜은 흔한 볼펜들의 사이즈와 비슷합니다.)
초콜릿의 비닐 포장지을 벗기는 곳이 빨간점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에 가위집이 작게 나 있습니다.
당연한 얘기지만 페레로로쉐 초콜릿바는 페레로로쉐의 다른 초콜릿과 맛이 동일합니다. 부드럽고 달달한 초콜릿에 고소한 헤이즐넛이 입 안을 풍부하게 채웁니다.
초콜릿 중 동그랗게 올라와 있는 곳은 헤이즐넛이 좀 더 많이 있었고, 킨더조이의 웨하스볼의 겉부분을 먹는 것 같은 식감이었습니다.
두께는 가나초콜릿보다 더 도톰한 것 같습니다. 그래서 크기는 작지만 두께가 두툼해서 양도 적지 않은 것 같아요.
기존의 페레로로쉐에서 맛있는 부분만을 모아 응축해 만들어진 초콜릿 같은 느낌입니다. 오히려 둥근 페레로로쉐보다 초콜릿바를 먹는 게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
여기까지 페레로로쉐 밀크 초콜릿바에 대한 후기였습니다.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 (´▽`ʃ♡ƪ)
※ 위의 포스팅은 전부 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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